저는 지금 25살 남자입니다
아버지도 탈모시고 저도 어릴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m자는 받아들이고 살고있었습니다
작년에 공부 빡세게 할때는 정수리쪽이 좀 빠지나 싶더니 복구된것같구요
올해 가을에 스트레스를 몇달정도 받았더니
m자가 깊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머리카락도 약해진거같고반곱슬이라 지저분해서 짧게 잘랐는데
머리길때는 안보이던 땜빵이 보이는것이었습니다ㅠㅠㅠ
여름까지만 해도 없던거같아요
엄지 한마디 정도 되는게 정수리 좌우에 하나씩 있구요
검지 한마디 정도 되는게 정수리랑 앞머리쪽에 있습니다
이거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맞겠죠??ㅠㅠㅠㅠ
m자 치료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땜빵치료는 가능하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