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남아에요
글밥 많은 책은 읽기싫은지 빨리휙휙 넘겨보는 편이라
어려운건 아직 안 사줬어요
가지고 있는 전집류는
영다, 영테,
글뿌리 성장, 헤밍웨이 인성, 헤밍웨이 읽기생활,
차일드애플, 토들피카소,
웅진 꼬마수학,
연두비 자연관찰 있어요
추가한다면 어떤걸 사면 좋을까요~
과학이 필요하겠죠? 아님 창작을 더 살까요?
수학은 언제쯤 갈아타야하나요?
저는 과학 동화가 사고 싶은데,
딱정벌레, 꼬마과학자, 글뿌리 중에 뭐가 젤 좋을까요?
전 꼬마과학자가 좋은듯한데, 서점아저씨는 글뿌리를 권하더라구요
전 글뿌리 성장한테 실망을 너무해서,
글뿌린 별로 사고 싶지 않은데 과학은 어떤지 궁금해요
영어책은 단행본은 한40권정도가 있는데 제가 잘 활용을 못해주네요
잉글리쉬 타임 샘플을 봤는데 너무 좋아서 하나 사줄까 싶어요~
사신분들 어떠세요?
아님 씽씽영어는 어떨까요?
여기서 글쓰신분들꺼 찾아봤는데 더 머리가 아파져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묻다보니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ㅜㅜ
고수분들의 도움 부탁드려요^^;;;;
나오
그리고 영어동화는 무엇이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해주느냐가 관건이에요
안토니
꼬마과학자 지금 보여주면 딱 좋아요. 쉽게 접근해서 잘 보여주고
후에 원리과학으로 옮기면 되거든요
인1형녀
세돌 가까이 되가니 과학동화는 한질 필요할거에요..전 꼬마과학자 들여서 읽히고 있는데요.
동화로 과학의 개념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라 부담없이 보기에 좋네요.
유치원 교재로 채택되었다고도 하니 자꾸 읽어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