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벌이 입니다. 아이가 둘있죠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들어가는게 없어 힘든지 몰랐는데 지금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내가 취업을 하려 하지만 아이들 때문 그래서 인지 아동복 가게를 하고 싶어 요몇일
다녀봤지만 보증금이라는것과 한달 월세.. 저희에게 너무큰 벽이네요
아내는 제가봤을때 ..(전 객관적입니다만...) 능력? 소질이 있습니다.
폐션 감각도 있고 돈 있으면 정말 잘꾸밀 아내인데 뭐 저의...
아내가 쇼핑몰을 할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우선 구청에서 강의를 접수할려고요
쇼핑몰 교육이 있네요 그런데 제가 곰곰히 생각하다
경쟁이라면 경쟁이겠지만
아내가 한번도 온라인 판매하는곳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아시는분이 의류 쇼핑몰 판매를 해서 직접 가서 현업을 버리고 할까도 햇지만
당사자분의 만류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내에게 현 판매 관련 조언이나 시스템 운용등
기회가 되면 직접 일도 할수 있는
그런 도움을 주고 싶은데
혹시 아동복 의류관련 아시는분 있으시면
동생으로 생각하시고
아내에게 처음 진로를 잡아주실수 있는 사장님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저희는 서울 정릉에 살고있으며 30대초반입니다.
아내가 아이가 있어 먼거리는 가지못합니다
조으다
정말 하고싶다면 공부도하고 다알아보고 하셨으면하네요.
지음
생활고에 시달리시면 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아동복은 한순간에 대박은 없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자금이 필요하지요..
은소라
돈 없으면 별로 권하고싶지않은데요. 아동 유아 쇼핑몰들이 포화인 상태에서 두각을 보이려면 하루 수십만원씩 광고비 쓰거나 물량대량 구매로 단가 낮추거나 해외브렌드 취급하거나 이래도 성공할까말까한데.. 어설프게하면 그나마 있는 돈도 까먹고창고에 재고만 쌓이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습니다. 투자비외에 최소6개월 버틸 운용자금도 필요한데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이하얀
그리고 가족 한 명은 고정수입이 있어야합니다. 온가족이 다 뛰어들면 정말 아주 곤란에 빠지거든요.왜냐면 10개 팔릴거라 생각했는데 1개도 안팔리니까요. 다들 자신있게 시작하는데 거의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