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애틀 쪽 cc 간호학과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근데 waiting에 대해 잘 몰라서 ㅠㅠ..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waiting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장단점을 말해주던데
그래도 잘 몰라서요 ㅠㅠ..
waiting이 없는 대학은 pre-nursing에서 성적이 안되 떨어지면
아예 학교를 옮겨야한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waiting이 있어도 그렇게 시간 오래 안걸리니 걱정말라는 사람도 있떤데...
도대체 뭐가 좋은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