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로 구입한 sz-34를 한대 분실하고
새로운 제품을 받았습니다.
깨끗한 액정에 만족하며 초기 설치를 마치고
불량화소를 점검하니 우측하단에 붉은색 점이 하나 보이네요.
구입처에 문의하니 A/S 센터의 판정이 있어야 교환을 해 줄수 있고
교환을 해주려해도 sz-34 물량이 없어 여기저기 수소문해야 한다고 하네요.
배송 받은지도 벌써 일주일
판매처에서 입력을 하지 않아 정품등록도 불가하고....
제맘으로는 가격이 가격인지라 sz-34외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은데
옆에 있으니 그냥 계속 쓰게 되네요.
휴대성 땜에 센스Q35시리즈와 SZ-34를 놓고 고민했는데
12.1이 아닌 13.3인치의 화면에 적응하기도 꽤 힘이 듭니다.
불량화소만 없으면SZ-34의 전반적인 성능과 디자인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소문대로 액정이 특히 좋구요.
단, 키보드 감촉은 아직 낯설어선지 사무실에서 쓰는 hp NC-8240보다 떨어지게 느껴집니다.
받아본 SZ-34가 아예 싫었으면 불량화소건으로 그냥 반품하겠지만
왠지 벌써 정이 든 것도 같고.... 몇일 더 고민해야 해결될 듯 싶습니다.
소희
붉은점이 항상 보이시면 바꾸세요. 영화같은거 볼때도 많이 거슬릴것 같아요. 저도 불량화소가 있어서 한번 바꿨고 두번째껀 1년넘게 쓰면서 불량화소 전혀 없는줄 알았는데 얼마전 불량화소 체크프로그램에서 노란색인가에서 하나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전 전혀 그 불량화소가 다른데선 나타나질 않아서 없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항상 붉은점이 보이신다면 꼭 바꾸세요.
아유미
교환 ㄱㄱ
꿈
불량화소 문제라면 꼭 교환을 받으셔야합니다.
처음엔 한개의 붉은점만 보일수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불량화소가 늘어날수 있습니다.
교환이 가능한 시기안에 꼭 교환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SZ시리즈가 맘에 드신다면 시간이 조금 소요되더라도 교환신청하시고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