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실밥제거할때 왼쪽과 다르게 너무 아파서 두번에 걸쳐서 제거했는데
(의사가 안빼고 간호사가 빼주더라구요 ㅠ.ㅠ)
그날 따라 초짜 간호사가 있어서 더 아픈가 했더니 염증이 있었는지 1달째 되어 갔더니 실밥 뺀 부위가 계속 오돌도돌하고 단단하게 아프고 오른쪽만 자꾸ㅗ 붓고 찌릿찌릿하다고 했더니 고름이 찬거지...ㅠ.ㅠ
찢어서 트면 제일 좋을것 같다는데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약으로 일단 가라앉히고 한댔거든요.
이런 분 있는지요??
무서워요////염증이 심해져서 찢고 또 수술하거나.,..아니면 염증 심해져서 패혈증 같은거 생기는거 아닌지 ㄷㄷㄷ
오른쪽이 자꾸만 신경쓰이고 입도 잘안벌려지고 마비도 오는것 같고 그래요..ㅜ.ㅜ
개힘
말머리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