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2개월 여아 책 고민 들어주세요~

만 22개월 딸입니다.

프뢰벨 영다, 영테
베몬 1, 2
똘망똘망
오르다 첫발견 & 위드맘
단행본 수십권

현재 갖고 있는 책들이구요. 지난 유교전때 오르다 지르고 자제중인데, 두 돌이 다 되어가니 왠지 책을 사야만 할 것 같네요.. ㅋㅋ
말이 늦어서 프뢰벨 말하기나 읽기 들일까 고민도 했는데, 말하기는 늦은 것 같고 읽기는 빠르다는 의견이 많네요.
읽기 dvd가 좋다는데, 아직 dvd를 보여준 적이 없어서요. 티비는 최대한 늦게 보여줄 생각이라..
한글교육 일찍 시킬 생각은 없는데, 읽기책이 워낙 좋다니까 빨리 사서 보여줘야 할 것만 같고 갈팡질팡이네요.

오르다 첫발견 중에 동물을 무지 잘 봐서 자연관찰을 따로 들일까도 고민이구요. 여자아이지만 동물에 관심이 무척 많아요.
첫발견 있음 자연관찰 따로 없어도 되나요?

아님 창작을 하나 들일까요? 두 돌 쯤 토들 피카소 많이 들이시던데.
영테는 보는 것만 보고 오히려 똘망똘망을 더 잘 보네요. ㅡㅜ.. 며칠 전부터 영테 양장본도 보기 시작했어요.

아.. 정말 책 사는 건 넘 어렵네요. 읽기랑 자연관찰, 창작 중에 뭐가 젤 급할까요?

댓글 3

  • 도도

    저희 아이는 요즘 웅진 나는야 호기심대장 보고 있답니다.
    내용도 아이 수준에 딱이고 재밌고 해서 만족입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 분홍이

    오르다코리아 부스를 방문, 상담, 구매하면 첫발견 프로그램 활동지, 작은 철학자 도서, 오르다 피크닉가방 등을 받을 수 있대요^^ 체크하세용^^

  • Creative

    코엑스 유교전 기탄교육에서는 전집 일부가 원가판매래요. 5만원 이상 사면 사은품으로 ‘엄마교과서’라는 육아관련지침서를 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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