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후에 쌍수하는데ㅠㅠ 걱정부터 앞서네요
부분절개로 할껀데 풀리진않을까..
6일차에 출근해야되는데 붓기가 안빠지진않을까..
근데 의사선생님한테 풀릴까봐 걱정된다고 하니까 절대 안풀린다면서 그러시는데
그럼 풀리신 분들은 뭐 그럴줄 알고 했나요?그쵸ㅠㅠㅠ
그러니까 제 심정 말도 못하겠구...
이번밖에 기회가 없거든요ㅠㅠ 직장다니고 있어서 재수술할 시간도 없고ㅠㅠ
걍 하지 말아버릴까!!!하면서도 또 안하면 후회할것만같구!!!
ㅠㅠㅠ무서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