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글 보다보니 국적기를 이용할 때 출발점을 국외로 하면 낫다고 본 것 같아 그렇게 검색하는 중에그나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경우를 찾았습니다.
다만 출발거점에서 타지 않고(노쇼겠죠?) 인천에서 타도 인천 - 유럽 구간의 항공권(올 때도)은 살아있는건가요?패널티라던가 등의 불이익은 없는지요???
[항공권] 노쇼해도 상관없는지요?
철죽 2013.12.28 댓글 10
철죽 2013.12.28 댓글 10
어딘가 글 보다보니 국적기를 이용할 때 출발점을 국외로 하면 낫다고 본 것 같아 그렇게 검색하는 중에그나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경우를 찾았습니다.
다만 출발거점에서 타지 않고(노쇼겠죠?) 인천에서 타도 인천 - 유럽 구간의 항공권(올 때도)은 살아있는건가요?패널티라던가 등의 불이익은 없는지요???
동백
소위 inbound가 저렴해서, 해외 왕복 국적기가 싸다는 건데
그냥 해외항공사로 우리나라에서 왕복을 하면 같은 조건이에요.
그리고 해외 왕복으로 사면 국내에서 나가는 건 따로 계산해야 하니 차라리 더 비쌀텐데요.
두동
그렇군요. 파리 암스 이동도 함께 챙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찬
네, 성수기니 그러려니 생각하고 급하고 너무 단조롭게만 찾아봤나보네요. 다양하게 조회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람
대한항공이 KLM 경쟁때문이 암스 아웃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10년째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일정이 괜찮을 땐 암스 아웃 추천 ^^;;
파리-암스 탈리스가 비싸다는건 함정이죠~~
가람슬기
전 인천-파리 왕복 알아보다가 파리 in, 암스테르담 out 을 검색했더니 훨씬 싸길래 암스테르담까지 저가항공으로 이동해서 암스테르담 이틀 구경하고 한국으로 왔었어요. 그래도 총액은 훨씬 쌌어요.(암스테르담은 공항에서 시내가 가까워서 좋음). 입국도시 출국도시를 다양하게 넣어서 검색해보세요.
붕붕
출발지에서 국외 출발지 편도 티켓 저렴하게 구하시거나, 그 차액이 크다면 굳이 이용하실 필요는 없지요.
보통 여행도 하고 유럽도 가려는 분들이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비마중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이젠 고액 항공권 폭탄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방법뿐이군요. ㅋ
해찬솔
ㅡㅡㅋ 출발 구간 노쇼는 전체 일정 취소입니다.
보통 노쇼로 진행하는 구간은 마지막 일정입니다
은G
그렇군요.
사전에 해당구간은 이용하지 않을 거라고 말해봐야겠네요. 그것도 좀 이상하긴 하지만...
답변 감사합니다.
든해솔
노쇼 일경우 그 이후의 항공권이 모두 취소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