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사람들이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요즘 시원스쿨 공모전이랑, 비락 공모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사람의 문제입니다
시원스쿨 공모전은 제가 팀원으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했다고 생각해요
별 트러블 없이 지금 순조로이 끝마무리 중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비락 공모전은 팀장을 맡았는데
사람들끼리 트러블도 많고 너무 참여가 저조해서
혼자서 많이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이지만 같이하기 힘들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이게 왠말입니까.
이제와서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합니다.
끝마무리에 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받아줘야 하는게 맞는 건가요ㅠㅠ
저 진짜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너무합니다..
미리내 2013.12.28 댓글 7
너만을
네고맙습니다!
흡뜨다
저도 버리시는 편을 추천할께요.. 혼자 준비 다하시고 고생할꺼 다했는데 마무리에 열심히 해보겠다는건 ..
열심히 하실분이였으면 처음부터 열심히하셨겠져!! 힘내세요^^
든해솔
네! 참고하겠습니다ㅠㅠ
혁민
구체적으로 뭘 잘 할 거냐고 물어보세요ㅋㅋ마무리 다 되서 이상한 소리나 하네요;
설희
살면서 냉정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막새
한번에 딱 끊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매정하게 한번 얘기했었는데도 이렇게 다시 잘해보겠다고 하네요ㅠㅠ 하..
에드가
과감히 버리세요.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안도와줘 기껏 밥상 차려놨더니 숟가락만 얹으려는 사람들. 처음에만 마음에 걸리지 이내 괜찮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