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합니다..

하 진짜 사람들이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요즘 시원스쿨 공모전이랑, 비락 공모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사람의 문제입니다
시원스쿨 공모전은 제가 팀원으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했다고 생각해요
별 트러블 없이 지금 순조로이 끝마무리 중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비락 공모전은 팀장을 맡았는데
사람들끼리 트러블도 많고 너무 참여가 저조해서
혼자서 많이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이지만 같이하기 힘들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이게 왠말입니까.
이제와서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합니다.
끝마무리에 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받아줘야 하는게 맞는 건가요ㅠㅠ
저 진짜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7

  • 너만을

    네고맙습니다!

  • 흡뜨다

    저도 버리시는 편을 추천할께요.. 혼자 준비 다하시고 고생할꺼 다했는데 마무리에 열심히 해보겠다는건 ..
    열심히 하실분이였으면 처음부터 열심히하셨겠져!! 힘내세요^^

  • 든해솔

    네! 참고하겠습니다ㅠㅠ

  • 혁민

    구체적으로 뭘 잘 할 거냐고 물어보세요ㅋㅋ마무리 다 되서 이상한 소리나 하네요;

  • 설희

    살면서 냉정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가막새

    한번에 딱 끊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매정하게 한번 얘기했었는데도 이렇게 다시 잘해보겠다고 하네요ㅠㅠ 하..

  • 에드가

    과감히 버리세요.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안도와줘 기껏 밥상 차려놨더니 숟가락만 얹으려는 사람들. 처음에만 마음에 걸리지 이내 괜찮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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