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 소니의 최신의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 중 성능보다는 기능과 휴대성 디자인 가격을 중시하는 사용자
tz 15 - 주력 판매 상품 - 전략 : 박리다매!
tz 17 - 어차피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ssd 달면 비싸다고 그럴테고, 2.5 달아놓으면 odd 없다고 아우성일 테고
결국 차선책이라고 내 놓은게 여지껏 내 놓으면서 쭉쭉 판매 잘되어왔던 1.8 hdd + odd 조합
완전 프리미엄 가격 먹여서 팔리면 대박이고, 안 팔리면 마는거고~
결국 이것 저것 다 필요한 유저는 이미 오너메이드로 구입 했다고 판단함.
딱히 15와 17의 차이
1. cpu과 core2 duo냐 celeron이냐~
- 어차피 휴대성을 위한 노트북이니 만큼 성능 쪽으로 올인 안해도 되니깐 celeron도 나쁘지 않다.
- 소문에 의하면 왠만한 동영상도 tz15b 내수 버전에서 거의 다 돌아간다고 한다.
(단, h.264 압축은 core 2 duo에서 끊김 없이 돌아간다는 증언이 있음, 2g, ssd 모델)
2. hdd 용량 차이
- 100g나 80g나 당장 체감상의 차이는 크지 않을거 같지만 이걸로 tz 17과 tz 15를 구분하기는 너무 애매하다.
3. os의 차이
- 우리나라 특성상 대부분이 os는 불법복사를 하는지라 당연히 투자되어야 할 돈인데도 불구하고 비싼거 들어가면 싫어함.
- tz17 - vista business, tz15 - vista home premium
- 아마 2/3의 유저는 ultimate 버전으로 전향할거라 보여지는데... 여기에 따로 돈을 더 투자하려고 하지 않을 것임 ㅋ
- 참고로 vista sp1이 7월 중순(몇일 안 남음) 발표 예정
4. 오너메이드 내수와의 차이점
- 상판 : 보르도와 프리미엄 카본 선택가능
- 무선랜 : a/b/g/n 모델 선택 가능
- hdd 선택 가능 : ssd or 2.5 160g hdd 가능
- 배터리 : 경량 모델 선택가능
- 어뎁터 : 내수가 더 가벼운 모델(왜 굳이 이런걸 바꾸는지 참...)
- 월마운트 어뎁터 : 비록 110용이나 돼지코 사용시여분의 케이블을 안 가지고 다녀도 됨
- 램 : 2g 선택 가능(어차피 비싸긴 하나 so-dimm 1 slot 이라서 처음 구매할때 하는게 편함)
- 가장 싼 vista home basic 선택 가능 ㅡ_ㅡㅋ
- 키보드 : 한글이각인 되어 있지 않은 영문배열키보드 사용
- 택배비 보통 7000엔에 부가세 10% 추가되나 환율의 여파로 이렇게 사도 더 싸게 구매 가능이미 주사위는 던져 졌고, 오늘도 엔화 환율은 역대 최저치를 달리는 중임. 746원/100엔
빨간색 어디 하나 걸릴거 없는 분들은 소니코리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선택은 tz를 구매하려는 사람의 몫!
엘보어
오너메이드 ㄱㄱ
슬아라
배터리 소용량 문제는...
것만 따로 사서 정발에 끼워쓰면 되잖아요 ㅋㅋㅋㅋ
어댑터 문제는...
포트리플리케이터 사면 어댑터 하나 더 준다던데요 ㅋㅋㅋㅋ
전 정발 사고 소용량 배터리랑 포트리플리케이터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사려구요 ㅎ
스릉흔드
TZ 라는 역사적인 모델에도 벽돌 아답터를... 설마...
아메
어댑터는.... 국민체력증진 차원에서....ㅜㅜ
들빛
tz 오너메이드에 올 가을쯤 도전해봐야겠군요 ^^ 정말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소유
일본어 몰라도 오너메이드 ㄱㄱ
바이오 사이트가 다알아서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아련나래
tz15 홈 프리미엄 입니다
타키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