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을 올렸었는데요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이러고있어요 .. ㅠㅠ
제 마음은 애플비 70권세트를 사주려고 결심을 했었어요.
헝겁책은 2~4개 정도 있는것 같은데 이거는 뭐 누구주던지 하려고했지요.
일단 애플비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놀이책이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촉감책이라던지,사운드북 등등그런데 많은 분들이 똘망똘망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오늘 방송도 보았는데
똘망똘망은 거의 스토리북이라 정말 장기적으로 보았을경우 4~5살까지는 충분히 커버될수있어서 좋을것같았어요.
그런데 저는 자꾸 애플비의 재미있는 놀이북으로 마음이 가네요 ㅠㅠ
18개월 아직 말도 못하는데 똘망똘망은 아직 어린게 아닐까 생각도 들구요.
조금 더 일찍 샀더라하면, 당연 애플비를 샀겠지만
개월수가 개월수인지라 애플비를 사기에는 늦다는 말씀도 많이들 해주셔서.. 고민이 많이되요..ㅠㅠㅠ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핫핑크
놀배북은 정말 통합놀이책으로도 손색없을만큼 오래 두고 볼 책인것 같아요.
다양한 놀이북여서 인지 아이가 정말 너덜하게 본 기억이 나네요
딥블루
애플비를 세트로 사시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있는거 같네요. 사운드북이랑 놀이책은 가끔 몇개씩 묶어서 인터넷서점에서도 세트로 판매하니깐 필요하신것만 구매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나라빛
책 종류가 다양해져서 선택의 폭이 넓은것 같더라구요. 전 리틀북스가 첫전집으로 괜찮겠던데요. 그림들도 예쁘고 놀이북도 많구요. 교구가 있는데 책이랑 연계해서 보여줄 수 있어 좋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