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니다....

저는 솔직히 저보다 숫 많은 사람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1년전인 2학년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때 정수리 부분 숫이 확 빠졌습니다.
계속 방치해 두다가 1월 부터 탈모전문병원을 다녔구요
병원에선스트레스 때매 탈모가 빨리 왔다고 했었고 이제는 많이 좋아졌구 아직 치료 받는중입니다
근데 2월인가 3월부터책상에서 공부하는데 머리가 몇가닥 씩 빠지며 점점 숱이 줄면서 머리에 힘도 줄어들면서 이마 부분도 점점 예전과는 다르게 넓어졌습니다
예전에 숫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지금도 숫이 많으면 이구요 (예전에 비교해서는 아닙니다)
항상 세수할때랑 다르게 이마도 넓어져서 세수할때 넓어졌다는걸 느낍니다
근데 요즘은 m자 처럼 파이기 시작하려 해서고민입니다
하지만 딱 봤을때는 m자 이마 같아 보이진 않지만 일주일 전이랑 비교했을때 조금씩 파여가서 걱정이되내요
그래서 미녹시딜을 쓰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래 글재주가 없어서 앞뒤가 굉장히 안맞을텐데요 꼭한번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갰습니다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