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이나 파닉스는 6살 후반정도 부터 시작하려하고 그전까진 그냥 읽기나 듣기로만 가려고 하거든요.
5세(44개월)....글뿌리영어 구입해서 아주 잘 활용했어요. 구입하자마자 몇개월 계속 잘 읽더니 요즘 조금 시들해져버렸네요.
전권 다 완벽하게 다 외진 못하지만 그냥 듣기로만 해서 거의 다 외는듯 싶어요. 물론 그냥 외우는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 얘기를 하는지는 아는것 같더라구요.(책 내용이겠지요)
영어책도 창작책만큼이나 읽히고 들어야 좋다해서 다시 영어정보 수집을 해야하는데 도통 모르겠습니다.ㅠㅠ
아이에게 부담없이 읽어주며 흥미를 계속 잡아주려면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까요?
선배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소윤
바다님 말씀대로 책만 읽어줬는데 한글을 거의 알더라구요 . 영어도 그럴거라 믿고 맘 편히 읽기와 듣기에 충실하려고해요. 근데 글뿌리 수준정도의 책을 알 수가 없어서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흰양말
책한질 읽고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한거 아닌가 싶어요...
설사 외우더라도 아웃풋이 바로 나오진 않더라구요...
또 책을 많이 접하면 따로 파닉스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해 내더라구요...
생각하고 계신대로 읽기나 듣기위주로 가시면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