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한지는 어엿 2년 돌아가고있어요~
절개했는데 당시 의사선생님이 피부가 두껍고, 눈 조건이 최악이라고ㅠㅠㅠ
뭐 크게 하면 어울리지도 않았고.. 적당히 해서.. 지금은 티도 안나요 ㅋㅋㅋ 예전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짝짝이더라구요.. 좀 심한.. 그 눈지방도 많아서 파뭍힌..
또 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그리고 앞트임도 한쪽이 잘못된것같아요.. 오히려
몽고주름이 더 길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전 수술해도 구원받지 못하는 눈인가봐요
앞을 좀 많이 찢어서 그런가 아님 동공이 작아서 그런가 눈동자가 동동떠있고
옆에서보면 너무 무섭고 ㅠㅠㅠ
렌즈를 껴도 렌즈가 안어울려요.. 알작은거 껴도 개눈이되고..
이건 뭐.. 답답해요ㅠㅠㅠ 전 어쩔수없는건가요..
원래 제 눈은 이럴까요
더글러스 2013.12.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