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기가 18개월이구요..단편집을 아기태어나면서 부터 지금껏 꾸준히 많이 사주며 읽어주고 있구요
아기두 책을 많이 좋아하는편이여서 이제 전집을 구입할려구하는데
지금 보니 전집에 읽어주는 시기가 있는것인지 ....조금 늦은감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 ㅠㅠ
맘이 급하네요 엄마들에 열정에 깜딱놀랬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구있는책은 마꼬랑..시누네는 명꼬를 샀더라구요 책방에서는 대부분 명꼬를 추천하던데 어떤가요??
늦어두 전집을 순서대로 읽어주는것이 좋다고하여
우선 마술피리꼬마 그 담에 차일드애플 그담에 토들피카소로 넘어가구요 자연쪽은 지금 보리세밀화가 있어서 좀 있다가 생각해볼려구 합니다.. 마꼬->차일드애플->토들로 순서를 정하면 괜찮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좋은 책들이 많으니 힘드네요..지금 저번주 부터 고민만 하구 이번주에 나가서 볼려구 하는데요 답변부탁드려요
물티슈
오늘 칭구한테서 마꼬 합지본 받아왔는데.. 낼 부터 열심히 보여줘야겠어요.^^
콩알눈
아..헤밍생활동화두 알아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마꼬는 마술피리꼬마(웅진), 명꼬는 명품꼬마그림책(차일드아카데미)줄임말인데요 둘중에서는 마꼬를 추천들많이 하시더라구요 명꼬는 시누네서 구경잠깐했는데 책이 다양하구 색이 선명하더라구요 놀이두있구 마꼬는 아직 보질못했지만 어른들이 봤을때는 그냥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주에 구경해보구 글올릴께요^^
지희
지금 마꼬나 헤밍생활동화 재미있게 잘 볼거 같네요....
아련나래
전 딴 얘긴데 뉴명꼬랑 마꼬는 같은 개념의 책인가요? 그럼 어떤게 더 나은지 저도 좀 갈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