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고등학생1학년입니다.
어쩌다 6살차이의 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직업이 선생님이아니라 수..련원..;;강사 였습니다..
지금은아니구요. 수련원을 갔다와서 연락이와서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호기심이아닌 정말 좋아하는거같거든요..
근대 선생님도 절 싫게는 안보시구 마음이 간답니다..
근대 연락만 3개월동안 하고있거든요..
거리도 멀어서 그때 이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근대 선생님이 저를 정말 좋아하는지 의문이 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이 안옵니다.
제가 먼저 한다해도 씹으실때가 많구요..
직장생활을 하니까 이해는 하겠는데 하루에 문자를 4통을 보내도 답은 새벽이나 늦게 오거나 아예오지 않는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걸 알게된게
저도 모르게 일어나면 폰부터 확인하고 먼저 메세지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좀 진지하게 이야기를했어요
제가 일하면서 이렇게 저렁 연락하는거 힘들지 않냐구요 미안하다고
하니깐 그런걸로 미안해하지말래요 안힘들데요
..............
뭐 어떻게 해야해요
선생님이 뭐하냐고 물으면 거의
선생님 생각중이에요~>.<
이런식으로보내고 선생님도 이게 장난이아니란걸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오늘은 먼저 연락을 안할려고 하는데 아직도 연락이 먼저안와요
하지만 선생님이 어제
일하고 폰을 켯는데 저한테 문자가 안와있으면 뭔가 허전 하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