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항상 목과 어깨가 뻐근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 그러네요. 배게를 메모리폼으로 바꿨는데.. 원래는 예전에도 썼었는데 좀 높은거 같아서 안 쓰고

놔뒀었거든요. 근데 그거 대신 쓰던 배게가 잘 때 모양이 흐트러져서 일어나면 고개가 구부정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차라리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메모리폼 다시 쓰자해서 썼는데.. 그것 때문인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목하고 어깨 뻐근함이

거의 없네요.. 또 이 뻐근함이 없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머리카락 빠지는 갯수도 많이 줄었네요.. 모르겠네요. 예쩐에 엄청 빠진것

때문에 안 빠지는건지.. 하여간 요즘엔 두피 상태도 괜찮고.. 손으로 누르면 통증은 있을때가 있는데.. 느낌있잖아요.

머리가 잘 안 빠질것 같은 느낌.. 그니까 튼튼해진 느낌?? 그러네요. 혈액순환이 잘 되서 그런건지..

어쨌든 예전과 봤을 때 별 차이는 없지만 튼튼한 느낌이 드는것만으로도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는 왕창 날아간것 같네요.

잠 못자면 좀 더 빠지긴 하더라구요.

모아 회원님들 새해에도 관리 잘 하셔서 득모 많이 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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