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등교시간에 친구와 함께 학교를 가기위해 골목길로 가는데요.
골목길에 들어서면 작으만한 떡공장이 하나있는데. 제친구랑 그길을 지나가면 항상 새끼강아지가 저희에게 달려들어서
막 물지는 않지만 방방뛰면서 우리주위를 뛰어다녀요.
솔직히 제친구랑 저는 개를 무서워하는편이라 걸어가지도 못하고 제자리에 멈춘체로 개만 멀뚱멀뚱보면서 고함이나 지르고.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주인이 있다는거에요.
공장앞에 낡은 의자에 앉아서 우리들을 보면서 계속 웃고 있구요.
개를 말리기 보다는 우리를 보면서 즐기더라구요.
하루이틀이 아니고 꽤 됬는데. 솔직히 강아지를 줄로 묵어 놓아야 하지 않나요?
등교시간에 지각하면 혼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가끔씩 주인도 않보일때도 많고. 이거 신고가 가능하나요?
만약 신고가 가능하다면 그냥 112에 신고 하면 되나요? 아니면 따로 다른번호로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