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훈훈하시네요~
밤 10시 30분쯤 무이네 도착해서 기어이 신밧드란 식당에서 케밥을 먹고 말거란 의지로 1.5km정도를 커다란 배낭을 메고 걸었습니다.
4명쯤 현지인분들에게 신밧드를 물어보았고 쭉 가면 된다 해서 갔지요.
인내심을 가지고..
반신반의하면서...
거짓말일수도 있다....
아니야, 설마... 다 같은 방향으로 얘기했잖아...
설마...
왠걸...포기하려할쯤..건너편을 허심탄회하게 바라보던 남자친구가 "저기 케밥집이라도 가서 먹자~."하길래.. 그래 "저기라도 가자
"했는데...조그맣게 상호가 보여서 소릴 질렀다.
맛 ★★★★
외관 ★★★★
가격 -먹고 포만상태라 기억이 안남..ㅠㅋ
중요한건 그러고 숙소를 찾는데 ....
바다가 보이는 방을 원했던 남친은 35달러를 부르는종업원을 보며 나만 괜찬으면 조금 더 알아보자했고
그래서 무심결에 그 옆집을 봤는데...
일단 올라가서 보니 좋았다.
특히..사장님이...
졸려서 내일 수정해서 올릴게요, 님들~ㅠㅠ
키다리
친절하고 쿨하셨던 것 같아요~ㅎ
글고운
사장님 친절하고 화끈하세요 또 다시 가고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