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R500을 쓰다가 모니터가 사망 하는 바람에 구제가 어려울듯 합니다. (실은 잘 모릅니다.)
모니터는 금이가고 깨지기는 했지만 하드도 정상 작동되고 정상 부팅이 되기도 합니다.
비스터 였지만 운영체계를 지금은 윈도우7로(정식)업그래드 해놓은 상태이고.
저렴에 비용에 이 노트북을 살려 보려고 합니다.
1. 센터에서 LCD와 케이스 교환한다 (케이스도 깨지고 CD롬 뚜겅도 없어졌음 ㅜ.ㅜ)
1번과 같이 했을경우 대략의 교체 비용은 얼마나 할까요 ? (중고로R500을 삿을경우약 60만원 내외 인듯합니다.)
2. 같은 기종에 노트북을 중고로 구입하고 하드만 바꿔써 쓴다 .
2번과 같이 했을경우 제꺼 하드와 새로산 중고 (R500)의 하드디스크를 교환하여 쓸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꿈빛
살려보시는것도 괜찮구요 중고 구매가 여의치않을경우 새로운 R590모델로 갈아타시는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은
일이 될수도있을거같습니다
딸기맛사탕
2번에 한표 던집니다. 같은기반의 운영체제라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