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기전에 잠깐 그 생각했습니다만... 그럴 정신이 없으실 꺼에요..
옷도 챙기셔야 할텐데 아마 중간에 탱고화랑 옷이랑 버려버리고 싶으실지도..
대도시에 며칠 머물면서 그런 여유를 즐기실 거라면 모르겠지만.. 다리도 후들거릴꺼고..
찾아보면 찾아지겠지만.. 탱고빠나 밀롱가나.. 지나다 본적은 없습니다.
제경우에는.. 카미노 끝나고 관광도 시큰둥해져서 대도시들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카미노의 기억과 감흥은 그만큼 강해서.. 다른기억들은 오히려 그
마루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려요~^^
빛솔
저도 가기전에 잠깐 그 생각했습니다만... 그럴 정신이 없으실 꺼에요..
옷도 챙기셔야 할텐데 아마 중간에 탱고화랑 옷이랑 버려버리고 싶으실지도..
대도시에 며칠 머물면서 그런 여유를 즐기실 거라면 모르겠지만.. 다리도 후들거릴꺼고..
찾아보면 찾아지겠지만.. 탱고빠나 밀롱가나.. 지나다 본적은 없습니다.
제경우에는.. 카미노 끝나고 관광도 시큰둥해져서 대도시들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카미노의 기억과 감흥은 그만큼 강해서.. 다른기억들은 오히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