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꼬 자연관찰 들인지가 4개월 정도 되었구요.
딸아이가 지금 22개월인데, 아직도 책을 많이 찢어요...
그래서 다 찢어버릴까바 맘껏 양장본을 줄수가 없답니다...ㅠㅠ
언제쯤 되면 얌전히 책장 넘기며 볼지... 왠일로 잘 보네 싶다가도 박박 찢어버리거든요.
우량해서 힘도 어찌나 센지...ㅠㅠ
책 안찢게 만드는 비법 없나요? ^^;;
참!! 아무래도 여아라 그런지 자연관찰은 보여줘도 크게 흥미가 없어요...
명꼬 자연관찰 어떻게들 활용하시는지 궁금해요~
아가들이 좋아하나요?
들찬길
자연관찰책 글도 다 읽어주시나요??넘 어렵던데..
한결
저희 딸래미도 책산지 6개월이 다되가는데도 몇권 안봤어요...그냥 천천히 보여줄려고 기다리고
있어요...ㅎㅎㅎ
피라
저희 딸도 자연관찰은 영 관심이 없는데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동물원에서 본 것이나 말하기 시작한 동물 이름 연계해서 보여주면 조금씩 보더라구요
날놓아줘
다른 창작이나 동화 읽고나서 거기 나온 동물들 찾아보는데요 이제야 겨우 조금 봅니다. 아직 막 찾아서 읽진 않네요.ㅜㅠ
천사의눈물
명꼬 자연관찰 책꽂이에서 나오질 않네요~ 가끔 공룡책이나 몇 번 보고~~ 활용 전혀 안돼요~ㅠㅠ
큰돛
울 아들도 책 찢는데, 혼내도 보고, 책이 아야한다고 해도 그냥 쳐다보기만 할뿐 별 효과가 없네요..그래도 처음보다 책 찢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아이가 크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루
더 크면 테이핑을 시켜봐야 겠네요.. 아직은 너무 어려서...스티커도 제대로 못 붙여서 ㅋㅋㅋ
미라
찢을때 크게 혼내고 책도 찢으면 아파한다고.. 그리고 테이핑할때 꼭 아이보고 하라고 하세여... 책임감도 생기고 그러고나니 잘 찢지 않던데여..^^
슬찬
저희 딸은 아주 어렸을때 한번 찢길래 책 아야한다구 했더니 안 찢더라구요......
찢을수있는 다른거로 대체해주면 책은 안찢는다 하더라구요...
저희딸이 안 그래서 확인된 바는 없네요...
지옥
울 딸은 24개월이구요... 저두 19개월에 명꼬자연 넣어줬어요...
새책이라 첨에 일주일 정도 째려만 보더니 슬슬 꺼내서 봤었구요...
주로 과일이나 꽃위주로... 동물은 강아지나 고양이 정도만.... 봤었구요...
동물원 열심히 델꾸 다니구... 가끔 tv 동물프로나 동물다큐같은거 보면서 잘 안 보는 동물이 나오면..
저 동물 어떤칭군지 알아보자구 꼬드겨서 명꼬자연 펼쳐서 보구요...
요즘은 혼자서 잘 봐요....
책 안 찢게는... ㅠㅠ
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