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박물관 숙소에 물어보니 버스타는 곳과 번호를 알려주던데 잘못된 정보라 버스타느라 좀 헤멨습니다 여튼 도착한 곳. 여긴 볼만하더군요 시간가는줄도 몰랐구
야외전시장에서 수상인형극도 무료로 하구요 공연시간이 정해져있더군요 쫌보니 지겨워서 일어났습니다 문묘로 버스로 이동 다행히 한번에 버스가 가더군요 표살려구 길게 줄서보기는 중국이후에 동남아서는 문묘가 첨이네요 일욜이라 사람이 더 만은것같네요 문묘도 볼만하더군요
기도하는 베트남사람들의 애절함이 가슴에 와 닿기도 하구요 걸어서 호암끼엠까지 왔습니다 하루에 두곳만 보는 게으른 여행정봅니다ㅋ
민속박물관, 문묘
권뉴 2013.12.25 댓글 2
두힘
하루 두군데면 충분합니다. 여행은 천천히 즐기는 것이지 얼렁뚱땅 많이 보는 것이 아니랍니다.
카제
여행기에 올린다는게 게시물을 잘못 올렸네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땜시ㅋ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