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질 질러주려면.. 뭐이리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지..오늘도 컴 켜자마자.. 고민에 빠진 저~~ ㅋㅋ그래서 오늘 따라 더 일찍 일어났는지도 모르겠네요.맘들 후기보다보니.. 크레파스 미술동화가 우리 아이에게는 괜찮겠다 싶은데.. 괜찮겠죠?오늘 서점가서 보고 오긴 할건데.. 일단 뭘 보고 올건지 걱정해야하는지라..저번에도 그냥 무작정 아이들 책 들이러 갔다가.. 서점 아저씨 말에 넘어가서 안사도 될 책을 지른 기억이 있는지라..정말 모르고 가면 덤탱이 쓴다니까요..
우리 6살 아이 크레파스 미술동화 들이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태양 2013.12.25 댓글 4
알버트
전 넘 뒤떨어진 엄마였네요 하나뿐인 아들에게 다양한 책도 못 사줬네요 여기에서 많이 느낍니다
든솔
저도 책 한질 지르려면 정말이지~ 한달은 고민하는것 같아요~ 길게는 반년도 고민한적이.. ㅋㅋㅋㅋ
엄마들 후기도 많이 둘러보시고~ 책 사이트가셔서 구성도 알아보시구요 ㅎㅎ 근데 가장 중요한게 아이와 잘 맞는지가 중요하더라구요.모두 검토하신후에는 아이와 함께 가셔서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ㅎ 남들이 아무리 나쁘다해도 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일수도 있고, 아무리 좋은책도 아이가 싫어할수 있으니 말이죠 ㅎㅎ 전 작년에 미술동화 들여서 잘 활용하
파랑
저는 언니가 조카를 센터수업을 받게 해서 바퀴달린 그림책을 알게되었어요.
제 조카 작품이 실린건 아니지만 참신해서 그런지 아이가 잘 보던데요.
기회가 되면 직접 책을 만드는 수업을 받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한란
서점가서 비교할때 바퀴달린 그림책도 보고 오세요~
전 서평으로 보고 맘에 들어 전집으로 샀는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창작책이라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요.
미술동화도 좋은데, 아직은 창작을 많이 보여주라고 하네요.
어른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아닌 아이들의 세계를 볼 수 있어 새롭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