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피에비해 좋은 점이 슈퍼패치라고 하는데...
xp는 설치후 한 4,5 개월 지나면 저 또한 컴이 많이 느려지느게 느껴지거든요
근데 비스타는 그런게 덜하다고 하는데(물론 xp에 비해서)
수시때때로 하드 돌아가면서 최적화 하기때문에..근데 이게 체감적으로 느낄정도인가요? 비스타는 설치후 노 포맷으로 1년 써도 속도에서 큰 감소현상이 줄어든다는거...
체감적으로 느낄정도인지 궁금해요.
엑스피로 한 두달에 한번 하드디스크 최적화 vs 비스타 슈퍼패치
위 os로 사용 기간 한 8개월정도에 노포맷으로 설정한다면
사용자의 실제 속도 체감은 어느게 나을까요?
허리품
하드디스크 최적화랑 슈퍼패치랑은 근본 개념이 틀린걸요.. 비교 불가능 입니다만...
비스타 출시부터 비스타만 써온 사람 입장에선 체감가능한 수준입니다 ^^
대충 8개월 정도 노포멧 상태로 쭈욱 써봤는데... 느껴집니다 ㅎㅎ..
비스타의 체감 성능 향상은... 사요자의 패턴이 고정되면 고정될 수록 더욱 능력을 발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