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하게 먹고 괜찮아질꺼라고 내 자신을 스스로 위로 하고 있었는데.
지금 회사에 출근해서도 그냥 심리적으로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미치겠네요.
조금만 받아도 장난아니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부러 최대한 머리도 안건드리려고 하고 그러는데요.
겉으로 안보이게 최대한 헐렁하게 묶었는데도 왜케 불안한건지.
겨우겨우 주의깊게 안보면 보이지도 않는 솜털.. 이거마저 빠져버릴까봐 겁납니다.
월요일인데, 주말까지 어떻게 버티죠?
사실 발령나고 한달됐거든요.
죽겠어요.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나봐요.
심리적으로도.. 잠을 자도 푹 못자고.. 얼른 이겨내야되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월요일이 두려워요 ㅠ
슬아s
저도 성격때문에 금방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온몸이 아픈 타입이에요.
완전 피곤한 타입이라 정말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하는게
엄청나게 효과를 보더라구요.
일단 스트레스를 받고나면 뭘해도 풀리는게 쉽지가 않아서
아예 안받도록 하는게 중요했거든요~
일단 신경안쓰고 즐겁게 생각하시는게 중요해요~
저도 일부러 기분 좋아지려고
그냥 베시시 웃어보기도 하고 억지로 노래를 불러보기도 하는게
실제 효과가 있어요 ㅎㅎ
억지로 웃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잖
초시계
저랑 비슷하네요..ㅠㅠ 저두 정수리부분 주먹만하게...오른쪽 옆머리랑...ㅠㅠ 운동하면 좋을까해서 헬스다니는데...스트레칭할때 보일까바 조마조마..신경 진짜 많이 쓰이고..에효..ㅠㅠ 거울로 뒷통수 탈모부위보일까바 매일 손으로 확인하고...;;ㅠㅠ
푸르
완전 감사합니다 ㅠㅠ
그나마 수다떨고 이래저래 하면서 스트레스 풀려고 노력중이에요..
님들도 기운내세요!!
꽃님이
힘내세요... 진 짜 일 처음 시작 하면 정말 스트레스 마니받아요...
조마조마하면 더 힘드시니까..정말 긍정의 힘을 가지시길..ㅡㅜ
기도하시고 마음을 편안히가져보셔요^^
Schokolade
아 놔..여성탈모 완전 우울..
전 제 뒷모습에서 탈모를 다른 사람이 알아버릴까해서 화장실에서 거울이 없어 카메라로 정수리를 찍어서 보고 머리 손질하고 합니다..
그나마 6개월정도 치료받고 지금은 검으깨,콩 갈아서 우유에 타먹는데 효과가 조금은 있는듯 ㅠ.ㅠ
특히 전 정수리부분하고 오른쪽 옆머리가..ㅠ.ㅠ
약두 워낙 안좋다고하고..특별히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다들 그냥 좋은 음식먹고 스트레스받지 말라는 말만..그래두 조금씩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