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좋은 조언 있으신 분 답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인턴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지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은
현재 이야기중인 싱가포르계 Private Equity 회사에서 약 5~6개월동안 인턴을 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학교 한학기 휴학), 제가 궁극적으로 가고 싶은 분야는
올해 연말에 홍콩의 Bulge Bracket Firm들에 IBD부서로 지원해서 Corporate finance쪽 일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 외국계 Private equity경력이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가 궁금합니다..
아마, 이 인턴을 하게되면, Corporate finance, 모델링, 기업 리서치, M&A과정 등을 전반적으로
깊게 경험하게 될 것 같은데요, 이름이 많이 없는(물론 Private equity들 중 유명한 덴 몇 군데 없지만)
외국계 Private equity 에서의 장기 인턴이 홍콩 Corporate finance인턴을 구할때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또한, 위에 describe한 Private equity인턴을 하는것과, Bulge Bracket firm(likes of GS, MS, JP 등)에서
Asset Management나 Investment management쪽으로 인턴을 하는 거랑, 둘 중, 추후에 M&A나 기타 IBD
쪽으로 가는데 어느쪽이 더 유리할지요..?
좀 질문이 길어진 것 같은데, 아무 답변이라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