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되는걸 발견한건 올해 2월달 이구 유전성으로 엠자가 자꾸 위로올라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근처 피부과에서 프로스카랑 미녹시딜 2달치 처방받아서 사용시작했다가..
프로스카는 3주정도 사용하다가 무기력감같은게 너무 심해서.. 투약중단하구요
미녹시딜 5퍼센트만 지금까지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ㅠ
약을 복용하면 뭔가 더 낫는게 보여야하는데 쉐딩이라고 하나요? 오히려 약먹기 전보다 더 빠지는가 하면
머리로 가리고는 있지만 바람이라도 불면 이마가 휑한게..보이고 ㅠㅜ 영 탈모는 초기에 잘 관리해야한다는데..
도대체 초기에 잘관리한다는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리한다는말인가요?ㅠㅠ
솔직히 프로스카는 부담스럽네요 이미 어릴때 병을 심하게 앓아서 약만 14년동안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ㅜ
설희
쉐딩은 거의 대부분 약물 복용자에서 일어나느 현상입니다. 가는 머리가 빠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즉 두껍고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게 되죠. 보통 1~2달 길게는 3달 정도까지 가고 회복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