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기초에 친구 몇몇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들 말고 다른 애가 저한테 말 걸어서 어찌어찌하다보니 걔랑 친해진거에요.
근데 학기초에 사귀던 친구들이 점점 멀어져가고 오늘은 아예 걔네들이 저를 쌩까는거에요.
말도 안하고..
그리고 제가 자신감이 없고 용기도 지지리도 없어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정말 맘같아선 친구들 많이 사귀고싶은데 그럴용기도 없고
멀어져가는 친구들 보면 눈물 나오고 막 죽고 싶고 그러네요.
옆집언니야 2013.12.24 댓글 0
제가 학기초에 친구 몇몇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들 말고 다른 애가 저한테 말 걸어서 어찌어찌하다보니 걔랑 친해진거에요.
근데 학기초에 사귀던 친구들이 점점 멀어져가고 오늘은 아예 걔네들이 저를 쌩까는거에요.
말도 안하고..
그리고 제가 자신감이 없고 용기도 지지리도 없어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정말 맘같아선 친구들 많이 사귀고싶은데 그럴용기도 없고
멀어져가는 친구들 보면 눈물 나오고 막 죽고 싶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