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고민이너무 많아 힘이드네요여기저기 기댈 나이도 지난거 같은데아직 혼자 결정을 못내리니 답답하기만 하구요 ㅠㅠ다름이아니라스트레이트로 졸업하는데 아직 제가 좋아하는 길 쪽으로 발을 제대로 안디뎌본거 같아서요졸업 후 바로 취직하기에도 이른나이라도 생각하구요그래서 이제라도 좀 더 많은 경험을 하고싶은데휴학을 안한게 후회되네요
졸업후쉬어가두 괜찮은 걸까요?...
저와같은 경험을 하셨던 분이나 같은학년이신분들 답변기다려요~~ㅠㅠ
막학기 중간고사를 준비중인4학년입니다 ㅠㅠ
미즈 2013.12.24 댓글 1
맑은가람
마지막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제 동기도 먼저 졸업하고선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도 휴학을 하지 않은게 후회된다고요.. 확실히 직장잡고 일을 하다보니 자기 시간도
없는것 같다고...
그러던 그친구.... 열심히 1년간 일해서 그 돈으로 유럽여행을 한달동안 다녀오더군요..
그리고 지금 자기 꿈을 찾아 대학원 진학했습니다..
저도 약간 조급한 마음이 있고 앞날에 대한 불안감이 있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주변에서 보면 가끔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