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해 보니 옴니호텔 시셰이도, q1, 리젠시호텔 스파....등등이 좋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인 시스템과 팁포함한 총 가격, 서비스 받는데 걸리는 시간 좀 알려주세요.
다른 곳 추천하실 데 있으시면 그곳도 좋구요.
옷을 입고받는건지, 가운 갈아입고받는건지, 아님 태국처럼 다 탈의하고 받는건지....
여자의 경우 전신맛사지 남자 맛사지사가 하는건지.....
전신맛사지는 한명씩 분리된 공간에서받게되는건지, 아님 단체로 죽 업드리는 건지...
남자도 훼이셜 이런거 해야되는건지...등등요...
가 보신 분들 계시면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한국에서 호텔마사지의 경우 마무리가 약간 선정적인(?)경우가 대부분인데...호치민은 어떤지요?
일행중에 여자분이 계셔서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바쁘시겠지만답글 기다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보슬
옴니호텔 밑에 있는 시세이도는 호치민에서 제일 비싼 곳 중 한 곳으로
요금이 단순한 맛사지에서 스파, 미용까지 곁들이는 것 까지 다양합니다.
시세이도는 1인 셋트요금 40달러~100달러는 예상됩니다.
시스템은 혼자 받기도 하고 여럿이 따로 받기도 하는데 탈의실에서 옷을 가운으로 갈아입고,
남녀 별도로 받는 것이 보통 입니다.
우리 사이트에 소개된 스파/맛사지 샾은 건전하고, 나름 한다고 소문이 나 있는,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