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첫 글을 질문글로 남기고 또 질문글을 남기네요 ㅋㅋ
우리 호텔모아 분들은 참 친절하세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hp910 모델을 구입했는데요.
인터넷에서 잉크 사면 흑백이 7000원대.. 컬러가 8000원대던데요..
보니까 450/400 장 출력 가능하다는데.. 과연 실생활에서 그 정도 출력이 될까요?
그리고 보통 잉크방에서 잉크한번 충전하는데 얼마나 들죠?
만약에 제가 다 쓰고 잉크 충전하면.. 처음에 들어있는정품만큼 쓸 수 있을까요?
그냥 쭈욱 속편하게 정품 잉크 쓰는게 나을까요?
앞으로 생활비는 제가 알바하는 것에서 나가기로 해서;
지출 되는 부분에 있어서 신경쓰이네요
제 상황에서
정품/리필 어느쪽이 더 유리할지.. 그 이유랑...
어떤식으로 관리하는게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호텔모아 짱!! ㅋㅋㅋ
sin
정품과 리필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관리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출력을 해서 노즐이 막히지 않게 해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잉크가 다 되어서 교체한 적 보다는 오래 안쓰고 놔뒀다가 막혀서 못쓰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게 하도 짜증나서 레이저로 교체한 바보같은 1인~~~
양자리
잉크젯을 일단 꾸준한 인쇄가 중요합니다. 방치하면 노즐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충전을 하면 초기구입시 들어잇던 잉크보다는 오래 쓸수 있습니다.
정품 카트리지가 아닌 구입시에 들어있는 카트리지 에는 정품 카트리지 보다 적은 용량의 잉크가 들어있습니다. 리필하면 그보다 더 많이 들어가니 단순히 총양으로만 본다면 많이 나옵니다.
다만 정품카트리지 경우에는 리필보다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과연 그 차액만큼의 기능을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
잉크젯은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