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숙식하는 곳이 박린성 뜨선 쪽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업무 일로 새벽 3시까지 숙식하는데서 불을켜고 일을 했 는데요 새벽2시쯤 벳남 사람이 문을 두들기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냐 하니 공안이랍니다 늦은 시간에 공안이라 이상해서 신분증을 제시하라고 하자 소총을 입구쪽으로 내밀더라구요 이상한 직감이 들었지만 문을열어줬습니다 뱃남에서 보기 드문건장한 체격의 사람이 들어 오더라구요 ak소총을 매고 말이죠 순간 당황 했습니다 이것 저것 물어 보더라구요 언제 왔냐
몇명사냐 어디서 왔냐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여권 보고 내일다시 이야기 하자 히면서 가더라구요 참고로 사복에 새벽 2시입니다 이게 무슨 일이져 벳남 말이 짧아서 다알아 듣지는 못하겠더라구 이게 무슨 일인가요?
황당한 일 질문 쫌 할게요
한샘가온 2013.12.23 댓글 10
중국드립
첨이라 신고만 하고 간건가요? 다시 올려나요?
미리 공안한테 연락해놔야 할까요?
루나
감사 합니다 온지 별루 안돼서 많이 당황 했습니다 ㅎㅎ
맑은누리
동네 양아치 입니다.. 그리고 공안이 집에 인검하러 올때 사복 입고 안옵니다. 더군다나 AK소총 갖고 오지 않구여...AK소총 들고 있는 놈은 군대앞에 경비스는 놈 정도가 들고 있고, 공안들은 정말 특별한 일 아니면 안갖고 다닙니다.만약에 사복 입고 왔으면 동네 양아치.. 정복 입고 왔으면 돈좀 뜯어내려는 부패한 꽁안 색히들 입니다.
에녹
공안이라고 생각 했는데 다음날 물어보니 그쪽 깡패라 그러길래 오싹하던데요 ㅡㅡㅋ
찬들
헐~
무섭내요..
세여닝
우리 현지 직원 한테 물어 보니 동네 깡패 라고 하는데 일반인이 총을 가질수 있나요?
타마
중국 어디 사셧길래 그런 일 경험하셧어요
누림
감사 합니다 좋은 조언 꾸벅
던컨
많이 놀라셨겠네요
내가 베트남온지 얼마않되서
중국 소도시에서 살던 경험인데요
밤12시 넘어서 일을하실땐 밖으로 빛이 나가지않게
빛을 차단하는게 좋습니다.
중소도시 베트남사람은 보통 9시넘으면
잠자리에들쟎아요 자주 밤12시넘어 불을켜고있으면
주변에서 이상하다고 신고할수도있습니다.
중국은 지금도 5호담당제(감시) 시행되고있고
베트남도 중국과 비슷한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외국인은 주변에서 주시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사십시요
딸기우유
그런일이 가끔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