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지루성이 있긴 했지만 언~10년을 거의 정상처럼 지내오다가 4년 전 부터는 항상 이 맘때가 되면
(날씨가 슬슬 더워지면서 머리에 땀이 나기 시작할 때...) 가렵고 따갑고 빠지고....그러네요.
그러다 여름이 어느 정도 지나가면 그때부터는 또 괜찮고...
올해도 어김없이 그럽니다..요 근래 날씨가 좀 덥다 싶더니 시작입니다...ㅜㅜ
어제 땀을 많이 흘리고 미처 머리를 감지 못하고 그냥 자서 그런가...이번엔 좀 심하네요...
뒷머리 쪽이 특히 너무 따갑고 가렵고 그렇습니다...
일단 병원에도 가봤는데 글쎄요...아직 하루가 안 지났지만 그래도 효과가 없는 것 같애요...
지루성이 아니라 따른 피부질환이 아닐까요...그래도 전에는 이렇게 따갑지는 않았는데 따가운 걸 보면 분명 피부에 문제가 있는 것일텐데...
머리에서 열도 많이 나요...
아...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