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얼마전에 크리스마쓰엿짜나요..우리학교에 커플이 쫌있습니다
커플끼리 우방을 같이가기로 했어요
근데 첨에는 안된대요 가족끼리 어디간대요
캐서 알았따카고 다음날 또 설득했어요
니안가면 나만 짝없따 뻘쭘하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카니깐 알았때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2~3일전 또 물으니깐 안된대요..
어제 친구랑 시내가서 십만얼마있는데 거기에 반을썻때요..(반을써도 5만이정돈데ㅡㅡ)
그래더 가자이카니깐 안된다.. 성당간다 이러는거에요ㅡㅡ
애가 정말 저를 피하는건지 아님 어색해서그런지 그래서 알았따카고
계속 생각해보니깐 정말 화가나는 거에요/..거짓말 친거잖아요!
그래서 문자로 알딸린거 상관도 안하고 완전길게 욕도쓰고아쉬운거 다말했어요..
근데 답장이안오는거에요!!
저혼자 그냥 지껄었떤 거죠 ㅡㅡ 답짱도 씹고...18...
캐서 걍 저혼자 짝없이 우방에서 놀다왔어요
근데 오늘 제 친구가 전화와서 하는말이
크리스마쓰때 피씨방갔따이러는 거있쬬 ㅡㅡ
제 친구의 남친이 제 남친이 친하거든요 ㅡㅡ
아나 완전 빡쳐서..;; 2일만 있으면 100일인데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깨야되는거죠..?
깨질까요?
외솔 2013.12.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