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고 지나칠 뻔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올라갈때쯤
사춘기가 오면서 제가 안면비대칭이란걸 알았어요. ...
커오면서도 심한 콤플렉스였고, 사춘기 절정일때는 정말 밖에도 나가기 싫을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었거든요...사람들이 제 얼굴만 보는것같구 ...ㅠ
휴,.어쨌든 지금은 부모님과 얘기도 많이하고, 해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어요. 안면윤곽을 받고 교정도 받고...
아무래도 저도 여자이다 보니까, 더 예뻐진 제 모습을 기대해보기도하는데..
여기저기 알아 보고는 있는데 또 주변에선 어떻게 받고있는지
어느곳이 좋은지 한번 쯤 여쭤보고싶더라구요..
안면윤곽쪽은 어디가 유명할까요?
저의 마음의 상처도 낫게해주고, 아름다움도 찾게 해줄 좋은 병원이었으면하는데...
병원찾는것도 어려운 일이네요..
안면윤곽 받으려구요...
온새미로 2013.12.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