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치과에서 신경에 접근해 있는 아랫턱누운 사랑니 대부분 거절 합니다...
굉장히 수술이 어렵고 돈벌이가 안됩니다. 보험으로 처리되니 가장 큰 이유겠죠..
그래서 대규모 자랑하는 치과병원가셔 CT 촬영하는데 비용이 10만원 ㅡ_ㅡ 이고 사랑니 수술이보험처리해서 2만원 들었습니다.
국소마취하면서 잇몸을 (절단)젖히고 누운 사랑니에 머리부분을 치과용 드릴로절단 했습니다... 공포 체험 했거든요 -_-;;헐
수술 마치고 두시간 동안 출혈 방지 한다고 거즈로 물고 있었습니다.. 서서히 마취 풀리니까..
그때부터 하루동안 지옥체험 하게 됩니다.. 바로 심한 통증이 한꺼번에옵니다.
정말로 두번다시사랑니 절단 잇몸수술 하기 싫터군요...ㅜㅜ
일주일 지나면 봉합풀어 갑니다.....밥먹기 굉장히 힘들네요..에휴.. 입 버리면 아파서 말이죠 ㅎㅎ
이상 극한 체험이였습니다..
누운 사랑니 수술했음
베이비슈 2013.12.22 댓글 1
소리
저도 똑같은 경험을 했네요...
사랑늬가...한..20년동안 썩지도 않고..옆으로 누워 있어..결국은 이아이가
저의 어금늬를 밀처서 통증이 너무 심해 뽑았는데...
그때...간호사..3명..의사 2명이 함께..저의 이를 뽑았는데요....
군대 갔다온것보다..더 힘들고 아프더만요..ㅠ.ㅠ
뽑은지 1년이 넘어 가지만..아직도 사랑늬 의 허전함이 무시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