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국 같은 종아리를 가진 가녀린 여자입니다.
저는 김종국 같은 종아리를 가지고 있지만 종아리를 제외하고는 일반 흔녀 정도는 되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고 있었어요... 근데 길을 지나가는데 어떤 고딩색히들이 제 종아리 가지고
킥킥 대길래 머리끄댕이를 잡고 싶었지만 차라리 모르는채 하는게 덜 쪽팔릴 것 같아서 참았어여
ㅜㅜ 그 뒤로도 자꾸 그게 생각나고 다리를 볼때마다 제 종아리를 미워하기 시작한 끝에
종아리퇴축술을 받아보자는 결심이 선 것이죠...
병원도 많이 알아보고 저는 강남에 잘하는대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가서 상담을 받았죠...
종아리퇴축술은 참 수술 후 관리를 해야할 부분이 많더군여
아~~ 내 종아리를 위해 이런 고통들을 참아야 하는걸 생각하니 하기가 싫어지지만
앞으로 살면서 스트레스로 주름하나 더 생기느니 지금 고통한번 참고 말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도대체 종아리 수술은 얼마나 아픈거져?? 수술 받고 난 분들 답변좀 해주세요 ㅜㅜ
종아리퇴축술 상담을 받고나서...
수리 2013.12.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