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미쳤나봐요...ㅠㅠ

제가 어제 11시쯤 컴을 받았어요...
전원 켜고 실행시키고 있는데... 중요한 전화가 오는 거예요...
파티션 분할 하는 프로그램이 나올때쯤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어요...
업무상 무지 중요한 전화여서 제딴엔 컴화면을 본다고 보고있었던거 같은데
파티션 분할에서 고급을 안 누르고 그냥 다음버튼을 누른거 같아요...
그랬더니 저절로 분할이 되더라구요...
제 모델이 Q70/A2데요 저절로 나눠지니
c:55.9
d:83
으로 나눠졌네요....
근데 중요한건 갑자기 제가 파티션 분할 화면을 봤나 안봤나 헷갈리기
시작한다는거예요ㅠㅠㅠㅠ
이컴에서 파티션 분할화면이 떴냐는 자체가 헷갈리더군요...
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닌가봐요....
이상황을 어째야 좋을지 난감하네요....
황당한 글이지만 님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자동으로 나눠지면 이렇게 나눠지는게 도대체 맞는건지...ㅠㅠㅠㅠ

댓글 3

  • 미국녀

    그렇킨하네요 ㅋㅋ

  • 회전력

    파티션 나눠진다고 컴터가 망가지는 일은 없을텐데... 저도 님이랑 같은 모델쓰고 있고요, 동생이 님이랑 똑같이 파티션 나눠놨네요 ㅋㅋ 비스타는 별다른 조건 없이 윈도우 상태에서도 파티션을 나누고 다시 합칠 수 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검색해보시면 파티션 합치는거 쉽게 찾을듯 해요... 전 귀찮아서 그냥 쓰고있습니다... 비스타 적응하기 힘드네요 ㅋㅋ

  • 슬기

    맞는거 같네요;ㅎ 저도 그렇게 나눠져잇으니.. ㅎ 편하던데요 ㅋ 저렇게 된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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