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들어 하려니 어렵고 주저하고 ....
준비만 4개월째....아는게 없는지라 진도가 나가지 않네요...
쇼핑몰운영하려고 메이크샵 1년짜리 사고, 노는공간 정리하는데 돈 들고.......(너무 성급? 맘만 앞서서)
저 같은 사람은 사람은 몸으로 뛰는게 더 편한데 이놈의 컴퓨터는 저를 힘들게 해요.
오픈마켓쪽으로 기웃기웃.뭔말이지 모르고요.
문제는 돈돈돈!!!!
요즘 젊은 친구들 머리 팽팽 잘 돌아가는데 이 나이든 아줌마는 언제쯤이면 ??
뉴스에서 40.50대 생계형 아르바이트. .애들 학원비.남편 퇴직 준비......가 저의현실!
여기 들어오니 젊은 친구들 대단하네요....존경.
한가지는 압니다....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는것.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버티면 쪼매 뭔가는 이루어진다는것.
그 힘든 과정이 그려지지만 웃을날을 기대하며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을 한발자국 떼겠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대박나세요......
남천
의료기 하신다니 쇼핑몰 하는데 좀 불편함을 느끼실거에요. 의료기기 품목을 인터넷에 팔때 의료기기광고 허가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남들이 받아놓은거좀 따다가 쓸라 치면 만든놈들이 머라 하고 만들자니 돈 많이 들고 통보만 받아서 쓰자니 상세설명 내용 부족하고 다 받아서 하자니 하나하나 심의 받기도 힘들고 좀 깝깝한 시장입니다. 의료기쪽이. 2000년 초반까지는 그래도 마진 좋게 잘 팔았었는데. 심의 생기고 나서는 재미 없는 시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종로쪽의
시크포텐
전 일단 저질러놓고 보완하는 성격이라 ㅋㅋㅋ 준비가 길면 못참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