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온라인 컴퓨터 배송업체에서 컴이왔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에 박스를 뜯어보구 꺼내는데 본체에서
달그락 소리가 나더군요... 나사가 빠졌나하구 별거아닐거라 생각하구 전원을 연결해서 켰는데..이게웬일!!!!!!!
메인보드에서 삐!비!빅! 요런 비명소리가 나더만 꺼졋다 켜졌다 무한 반복하더군요..... 제가좀 컴맹이라...
듀얼 코어는 전력을 많이먹어서 충전중인가?라고도 생각해봤습니다만...ㅡㅡ;; 덜컥겁두 나더군요...
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본체를 뜯어보라더군요... 뜯어보니..... 이런젠장!!!!!!!! 저두 컴맹이지만 그래픽카드
생긴거 램생긴거 다알거등요, 근데 램2기가 두개가 메인보드에서 자유롭게 유영중이더군요...ㅡㅡ;;;
일단 본체를 눕히는데.. 메인보드 !!!!!! 중앙에 팬이 샤샥~ 하구 위치이동을 한게아니겠습니까!!!!! 손가락으로 건드려보니 잘움
직이더군요... 그래서 본체반대편뜯어보니 나사가나오더군요...거기씨피유들어가는데맞죠? 팬잇는데요.어이가 없었죠.
팬을 메인보드에서 고정하는곳도 부러졌구요.
완존 조립을 하다말고 (예를들어 조립하다 업무시간 끝나서 그냥다쑤셔넣고 배송한 느낌) 보낸거같더군요.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어서 따졌더니 배송문제라더군요.. 여기서질문입니다. 배송하다 충격에의해 램과 팬만 그렇게 될수
잇나요? 그리고 그정도 충격에 컴 그냥 쓸수있을까요? 뭐 어찌됐든 그냥 쓰기 찝찝해서 교환 하기로는
했습니다만은.. 며칠동안 설레이면 기다렸던 기분이 한순간에 분노로 바꼈내요..
분홍이
네..^^
그때 접수 받는분이 컴 본체 된다고 해서 의뢰했는데..
그일 있고나서 물어보니..컴 배송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배상받으려다가 중고 부품들로 친구 맞춰 준거라서 그냥 넘어가긴 했네요..
접수 해주신 분만 피해를 보게 생겼더군요..
ㅡ.ㅡ;;;;
진나
내말이 그말이애요 ㅋㅋ
냥냥
택배 엉망입니다..
전 제가 직접 조립해서 배송의뢰 했는데..
케이스가 깨졌다고 연락와서..나중에 직접가서보니..이게 웬일이래..
컴케이스박스에 넣고 혹시나 몰라서 옆에 스펀지로 다 보완하고 보냈는데..허걱..
케이스 앞면이 좌에서 우로 금이 쫘악...
뜯어보니.. 시퓨 쿨러 떨어져 있고.. 램하나가 빠져 나왔더군요..(쿨러가 램을 친거 같더군요..)
그담에 조립 해줄때 직접 가지고 갔다는..(서울에서 대구까지..친구가 아니라 웬수여~)
푸르나
케이스 던져도 램은 잘 안빠지는데..교환해준다니 다행이네여..택배 배송하는거 보면 막 집어 던집니다..ㅋ
도중에 놓쳐서 깨지는것도 많구여...ㅡㅡ;;
나라빛
원래 컴퓨터는 택배가 안되는데 ... 서로 택배회사와 매장하고 서로 쑈부치고 하는건데 고장나면 서로 나몰라라식이죠..
오자 마자 그랫으니 이것은 교환대상에 포함이 되기도 합니다.
진달래
택배이사람들;;
그냥물건을 막던지질안나; 무슨물건인지는 알고던지시는지;
방방
ㅋㅋ 재미나네요 말이 안되죠 이건 모 컴퓨터 회사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