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님 링크거신 기사에서도 보듯, G는 비즈니스용 모델입니다. TZ에 비하면 디자인면이나 여러 기준에서 눈에 안 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넌글래어화면, 경량에 튼튼한 내구성. HDD보호기능과 업무용도에 적합한 4:3화면을 더 쳐 주는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G는 점차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발빠르게 218로 옮겨타서 T와의 거리를 점차 줄이고 있죠. 현재 218도 단종되고 후속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만. 아직도 비즈니스급에서의 소니는 2%가 부족한 모
조히
G시리즈 는 그냥 미니노트북인데요.. 와이드 LCD가 아닙겁니다. 그냥 4:3LCD이고..
TZ시리즈에 밀린거죠 ;;
로지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모델은 G115를 기준으로 설명드린 것입니다. 기사링크는 그 후속모델인 G218이고요
잎새
그리고 G는 12.1인치 4:3 화면의 노트북이면서도 무게는 1.04킬로그램으로 TZ보다 조금 큰 사이즈에 무게는 조금 더 가볍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거의 같습니다. 오랜 시간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분이나 시력이 좋지 않은 분께는 TZ급의 화면보다 G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가 훨씬 편안하죠. 주변에서 저더러 TZ로 옮기라고 하는데 전 꾿꾿하게 G를 쓰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Tz 좋은 모델인 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글
와이드가 노트북의 주류를 이루던 때에 4:3의 화면으로 비즈니스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내수 노트북 최고 판매량은 소니가 아니라 부동의 파나소닉이죠. 파나소닉은 4:3에 경량에 배터리 오래 가는 세 가지 특징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소니는 TZ, SZ 등으로는 결코 파나소닉의 주요타깃인 비즈니스모델시장을 장악할 수 없었던 겁니다. 소니의 G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잘 충족시키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나소닉의 T와 직접
가막새
와 이런거도 있었군요 좋은답변 감사드립니다
연하얀
아리송님 링크거신 기사에서도 보듯, G는 비즈니스용 모델입니다. TZ에 비하면 디자인면이나 여러 기준에서 눈에 안 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넌글래어화면, 경량에 튼튼한 내구성. HDD보호기능과 업무용도에 적합한 4:3화면을 더 쳐 주는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G는 점차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발빠르게 218로 옮겨타서 T와의 거리를 점차 줄이고 있죠. 현재 218도 단종되고 후속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만. 아직도 비즈니스급에서의 소니는 2%가 부족한 모
조히
G시리즈 는 그냥 미니노트북인데요.. 와이드 LCD가 아닙겁니다. 그냥 4:3LCD이고..
TZ시리즈에 밀린거죠 ;;
로지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모델은 G115를 기준으로 설명드린 것입니다. 기사링크는 그 후속모델인 G218이고요
잎새
그리고 G는 12.1인치 4:3 화면의 노트북이면서도 무게는 1.04킬로그램으로 TZ보다 조금 큰 사이즈에 무게는 조금 더 가볍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거의 같습니다. 오랜 시간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분이나 시력이 좋지 않은 분께는 TZ급의 화면보다 G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가 훨씬 편안하죠. 주변에서 저더러 TZ로 옮기라고 하는데 전 꾿꾿하게 G를 쓰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Tz 좋은 모델인 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글
와이드가 노트북의 주류를 이루던 때에 4:3의 화면으로 비즈니스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내수 노트북 최고 판매량은 소니가 아니라 부동의 파나소닉이죠. 파나소닉은 4:3에 경량에 배터리 오래 가는 세 가지 특징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소니는 TZ, SZ 등으로는 결코 파나소닉의 주요타깃인 비즈니스모델시장을 장악할 수 없었던 겁니다. 소니의 G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잘 충족시키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나소닉의 T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