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용 ㅎ
다들 잘 지내시겠지요? 사이트회원분들도 친절한 모아님도..
요새 학교생활이넘 바빠서 피곤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정말 바빠서 놀 시간도 없지만 좋은 점도 있어요
잡생각이 줄고 뭔가 알차게 보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 날씨도 쌀쌀해서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당
몸 건강도 중요하지만 최근 놀란 것이 어금니에 충치가 생긴거에요
치과가 무섭기도 하지만 보험이 안되서 돈이 무쟈게 비싸잖아요
그래서 치아건강도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ㅜ
제가 생각해보니 이빨을 닦고서 커피를 마시고 그냥 잔게 원인 같아요
커피에 설탕이 많으니까 그게 이빨에 축척이 되서 그런듯.. 제가 이빨은
꼬박꼬박 잘닦거든요(교정을 했던 사람이라 이닦기도 버릇이되어서..)
잡설이 길었지만 어쨌든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ㅋ
(글을 오랜만에 썼더니 횡설수설이군요..)
바쁜 나날~
유린 2013.12.21 댓글 6
우울녀
90도에서 놀라고 갑니다...;;
상처주지마
목을90도로.......너무 뜨겁지 않을까요..목젖이 대일까바;
보단
이에 이상이 없어보여도 정기적으로 치과는 가줘야 좋은데...
다른 과보다 이상하게 치과가 두렵긴해요^^;;;
도란
앞으로는 커피를 드시고 칫솔질을 하시길..ㅎ
근데 양치질 하고 커피 마시면 쓰지 않아요? ㅋㅋ
암튼 바쁘게 사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셔용~
민G
러브미님 오랜만이예요^^
바쁘게 알차게 살고 계시다니 좋네요
러브미님도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거북이
커피를 입에 머금지 말구 바로 삼키세요
목을 90도로 젖히고
조금씩 논스톱 목젖으로 ..
이거 괜찮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