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무엇보다 모르는 건 너무 많고 미숙해서 급하게 질문을 올리는데, 사이트운영에 늘 감사드립니다.~ㅎ
다른게 아니라 제가 이번에 la,에 내년봄입학으로 학교합격통보를 받았는데요.
봄학기 입학예정이기 때문에 학교측에서도 10월중순쯤 비자인터뷰를 보면 될것같다고 하시는데,,
사실 제가 고등학교를 마치고 보석전공을 생각하고 m1비자로 la에 간적이있습니다. 물론 학교문제도 있었지만 음악 전공을 하던 저였기 때문에 결국 돌아와서 한국에 대학교에 음악 전공으로 다니고있는데요. 현재 가려는 곳도 음악전공이구요.
문제는 ,제가 이미 한번 미국에 m1비자로 다녀온 적이 있고 현재 학교를 다니다 1학기 휴학을 한적 이 있어서 f1 비자를 받는데 굉장히 염려가 되고있었는데요..
사실, 이번에 입학통보가 오고나서 다음학기 전에 인터뷰를 볼수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10월 중순이라는 얘기를 듣고 쿵했어요.
학교측에서는 돈이 아깝더라도 현재 학교 에 재학중이다가 인터뷰를 보고 휴학을 하라고 하시는데요. 물론 그러면 더 안전하겠지만 학비가 400만원이나 되는데 또 내고 도중에 그만두는 것도 그렇고 원래 미국가기전 공부나 일을 더 하며 준비할생각이었는데 학교를 다니면 학교연주,수업등 때문에 할수가 없어서요. ㅠ
그러던중 어떤분께서 비자 인터뷰 보기 전에 휴학을 아직 안한 상태이니 재학증명서를 미리 떼어놓고 휴학을 해라 ,그러면 인터뷰때 구지 자세하게 휴학 확인안한다는 말을 하셨는데요. 위험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ㅠ
혹시, 다음학기 휴학을 하고서도 이 점이 피해가 덜 가고 만회할수있는 방법이 없을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ㅠ
정 위험하다면 학교를 다니다 봐야겠지만요.
질문이 두서없어 죄송하구요.늘 수고 많으십니다.~ 답변 꼭좀 부탁드릴게요.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