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요!~

오늘 울집 오시는 택아찌
평소오시는 시간보다 한참일찍오셨네요.
원래 12시~1시 사이에 오시는데
오늘은 금방 오셔서 던져주고 가셨네요 ^ ^
친정엄마가 또 맛난 두릅을 ^ ^
한박스나 보내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자씨 평소대로라면 완전 오늘은 새벽출동이네요.
맘에 준비도 안됬는데 오셔서
그냥 빈손으로 보냈네요
두유라도 하나 드릴려고 했는데 - -;;;
전 이제 그만 나가야겠어요
엄마가 보내주신거
맛나게 먹을라면 다듬어줘야죠 ^ ^
그럼 할일 좀 하고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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