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입니다...
지금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3년간 복용해왓습니다
중간에 끊고 다시 시작하고 그런 시기도 많앗어요..
근데 제가 불안한게....약효과가 5년이라는게 너무 걸립니다..
5년이면 내성때문에 효과도 별로 없어질거라는데...
저 어떻하죠?..약을 끊을까요?
근데 3년간 먹엇다고 약효과가 그리 좋앗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유지도 못하고 잇어요...약 시작할때 머리숱의 3분의2는 날라간거 같습니다...제느낌엔.;;
어떻하죠 정말...
진짜 미치겟습니다......이제 군대도 가는데..
어떻게 살죠. 약먹고 머리나서 새인생 되찾앗다느니ㅣ 그런 분들 보면 정말 너무 부럽고 한편으로 난 왜 이모양일까 자학도 심해지고..
ㅠㅠ어떻게 할까요?.끊을까요?
알렉산더
상담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