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페시아 한 ..석달 정도 먹고 있는데요..
빠지는 갯수는 약먹기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더라구요.
근데 프로스카가 프페랑 약 성분도 같다고 하고..
또 프페 이게 약값이 너무 비싸서 프로스카로 바꿀려고.. 직접 피부과에 가서나
또 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아버지한테 처방을 부탁을 했는데도 병원에선
안해주데요-_-;;; 참..
전립선 비대증으로 처방을 해주면 별 탈이 없을텐데.....
여기가 부산이라서 그런가...-_-;;;;
여러분들은 도대체 어케해서 프로스카 처방 받으셨나요?? 에고...
오빤테앵겨
전 그냥 프페로 쭉 먹고 있습니다..
그 프카가 처방받기가 더 스트레스 받는거 같어요 ㅠㅠ
그리고 프카는 효과도 덜하다는말을 많이 들어서요..
프카 첨에 먹다가 처방이 어렵고 효과가 지지부진해서 프페로 바꾼 뒤로
머리 숱이 많아진걸 보면 프페가 프카보다는 확실히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도 프페가 효과가 더 낫다고들 하고요~
그냥 프페로 쭉 드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석달 먹어서는 눈에 띄는 효과 원래 보기 힘듭니다
좀 더 드셔야죠..
벛꽃
의약분업외지역의 약국에서 구입가능합니다. 단 가끔 안파는 곳도 있으니 발품을 좀 팔아야 하지요.
튼동
저랑 똑같은상황이네요... 저두 아버지한테 부탁헀는데... 병원에서는 처방을 안해준다네요...
미련곰탱이
피부과에서 비보험처리로 해주던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