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4-2학기 생이 되는 경영학부 학생입니다
인턴하면서 취직 전에 여행다니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취직 후엔, 다시 오지 않을 20대중반의 추억을 마음놓고 여행다니면서 만들지 못할 것 같아방학시간을 빌어
해외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예산은 300정도로 책정했고, 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빡빡한 패키지는 별로고, 배낭여행식으로 자유여행 다니려고 합니다
1. 동남아
2. 일본 (혹시 모를 방사능을 피해 남쪽지방)
3. 유럽
경험자분들 많으실텐데 ..기간이랑 추천좀 해주세요~
영빈이
유럽 추천해요! 제 친구 중에 유럽 다녀오니깐 사람이 달라져 보이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보다 더 열심히 해요.
하련솔
저두 두달전쯤에 유럽배낭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추천해요^^ 학생일때 유럽다녀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가서 느끼는것도 많았고 나중에 취업해서는 정말 배낭여행할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요..주변에서도 학생때 배낭여행 꼭 가보라고들 많이하기도 하고요^^ 전 한달정도 다녀왔어요 5개국 투어 했네요^^ 널널하게 돌아다니느라 ㅎㅎ
다연
동남아나 일본은 취직하고 나서 월차 하루 내서 토일 낑겨서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하니까 비추...
(물론 여름휴가때 가려면 항공료가 비싸긴 하지만 못갈건 없다고 봐요...)
취업하면 시간적 여유때문에 못가볼 곳은 역시나.. 유럽이랑 미국이라고 봐요...
특히나 유럽쪽으로 배낭여행은 강추합니다. 취업전 좋은 추억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