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엄빠하고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여방금 전에도 제가 요즘 애니를 좋아해서 책상에 끄적댔는데아빠가 그거보고 뭐라뭐라하고 그래서 취미생활이랬더니나중에 책상 못쓴다고 하지 말래여..제가 좋아해서 굿즈 사는 것도 쓸데없는 거라고 뭐라하고..또 요즘 간섭받기 시러서 엄마한테 나 공부할때 건들지 말아달라고부탁했는데 계속 이래 저래 이거해라 저거해라 간섭하니까짜증내고.. 그러면 또 왜 짜증내냐고 하고..아빠는 제발 저를 좀 존중해주셨으면 좋겠고엄마는 제발 저를 좀 혼자둬주셨으면 좋겠고..근데 아빠한테 그렇게 말씀드리면 혼내시고엄마한테 그렇게 말하면 또 속상하다고 맥주드시고...하아아아.. 어케해야 되나여?
휴우.....요즘 어케해야 되나여?
나로 2013.12.19 댓글 2
온새미로
저두그런일잇엇어요ㅠ
근데다이해해줄꺼에요...부모님은언제나자식을사랑하고생각해주시니까
소라
책상에 그리신건 좀 그랬던거같고;; 나머지는 부모님도 어쩔수없으신거에요 걱정되시니깐 계속 그러는거에요
언니가조금 이해하도록 노력해보시는게